오비디오 또 전자책 갖다가 지랄하는구나

작가가 전자책을 출판하건 말건 뭔상관인지...

또 예전처럼 반품운동할려나 보네...

나같아도 자기들 무시하고 깔아뭉개는 작자들한테 아양떨고 싶은 생각 전혀 없겠는데...


전에 전만연인가에서 했던 대원 장르소설&만화 반품 운동이 생각나네요.

하여간 오비디오나 전만연이나 수준이 똑같음.


"연재사이트에서의 중견작가의 과도한 연재를 견제한 바도 있으며.......
연재사이트 운영자와 전자책 그리고 작가가 행한 후속권에 대한 선연재 후출판의 못된 버릇도 가르친바 있습니다."


"최소한 출판사는 타협의 대상이며 논의의 대상이며 더불어 부탁하고 간청해도 될 대상입니다.
하지만 연재사이트와 작가는 그렇지 못합니다."

"연재사이트와 작가 중에 믿을 만한 자가 대여점에 대한 존중의 의사를 한대협에 표명하고 전체 작가 다수의 전자책 단말기보다 대여점에 대한 온전한 존경을 표하기 전까지 이 작업은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아주 소설작가들을 지네들 발밑에 두고 싶어서 난리 났구나.

by 마법시대 | 2009/11/03 22:0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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