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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여전히 후나토 아카리를 선량한 피해자로만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사건 당시의 후나토 아카리의 병맛행동들이 널리널리 퍼져서 사람들이 후나토 아카리라는 작가에 대해 제대로 알게되길 바라지만... 뭐 이미 상당한 시간이 지난 일이니 더이상 뭐라 하기도 솔직히 귀찮고, 그냥 더이상 한국에서 언더 더 로즈는 물론이고, 후나토 아카리의 다른 작품들을 보지 않아도 된다는데서 만족해야 할려나. 그래도 "후나토 아카리 불쌍해 읭읭 ㅜㅜ" 하는 글 볼때마다 답답해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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