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는 트리플악셀이 오히려 독으로 작용하는것 같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로 떴지만 지금에 와서는 오히려 그것이 발목을 붙잡는 느낌.

내가 피겨보는 눈은 까막눈이지만 어쨋든 마오도 대단한 스케이터라는것은 분명할것이다.

하지만 트리플 악셀이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비린 나머지 이젠 트리플 악셀이 없는 마오를 상상할 수 없다고 할까.(트악의 퀄리티는 일단 제쳐두고)

그러니까 아사다 마오=트리플 악셀 같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트악의 성공률이 비약적으로 올라간다면 모르겠지만 이대로는... -_-

덧 : 연아 007 좀 짱이네효.
by 마법시대 | 2009/10/17 22:27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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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르카딘 at 2009/10/18 05:29
마오의 필살의 기술입니다.
말그대로 필살....

자살기 라고도 부를수 있을듯.
Commented by 마법시대 at 2009/10/21 18:35
자살기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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